
“나 이동욱인데.”SNS에서 시작된 한마디는 8개월 뒤 3500만 원 피해로 이어졌다. 배우 이동욱을 사칭한 인물이 팬에게 연인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연예인 사칭 로맨스 스캠에 대한 주의가 커지고 있다.지난 16일 SBS ‘뉴스헌터스’에는 30대 후반 여성 A씨의 피해 사례가 소개됐다. A씨는 올해 초 SNS를 통해 자신을 이동욱이라고 주장하는 계정과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화는 카카오톡으로 이어졌고, 상대

코미디언 김지민이 가족배려주차장을 발견하고 임신 중인 자신도 해당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지 궁금증을 나타냈다. 특히 주차구역에 표시된 그림을 본 뒤 “저 정도로 만삭이어야 하나요?”라고 덧붙이며 임산부의 이용 기준에 대해 질문했다. 김지민은 16일 개인 계정에 가족배려주차장 사진을 공개하며 “여기에 저도 주차해도 되는 건가요?”라는 글을 남겼다.사진에는 가족배려주차장임을 알리는 표시가 그려진 주차구역이 담겼다. 주차 공간에는 지팡이를

김신영이 갈비 한 점으로 근황을 제대로 전했다.코미디언 김신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홈쇼핑 방송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신영은 파란 셔츠 차림으로 방송을 진행하던 중, 집게로 집은 큼직한 갈비를 입에 넣고 있다.각 잡힌 홍보 사진이라기보다 ‘진심으로 맛보는 중’에 가까운 장면이었다. 방송 화면 속 김신영은 제품을 설명하는 진행자이면서 동시에 갈비 맛을 제대로 즐기는 사람처럼 보였다.이 모습에 한 관계자는 “얘 좀 봐

배우 정준원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당시 불거졌던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즉흥적인 예능 진행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잘해야 한다는 부담까지 겹치면서 긴장한 나머지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정준원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작품에서 사랑꾼 남편이자 사회부 기자인 권태성 역을 맡아 공효진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자신을 사기와 협박 혐의로 지목한 온라인 게시글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연기 레슨을 둘러싼 갈등에서 자신은 레슨비를 전액 환불했으며, 오히려 상대방의 반복된 약속 변경과 노쇼 등으로 레슨을 이어가기 어려웠다는 것이 권민아의 주장이다. 권민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관련 내용을 공개하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한 누리꾼 A 씨가 스레드에 자신이 사기를 치고 협박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는 제보를 받았다

배우 전원주의 오랜 절약 습관이 다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그가 자신의 채널 활동이 한동안 멈췄던 이유로 돈 문제를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가족들이 공개했던 생활 속 절약 일화까지 함께 회자되고 있다.전원주는 지난 11일 공개된 배우 사미자의 채널 영상에 출연해 그동안 자신의 채널 운영이 중단됐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채널을 계속할지 고민했던 이유를 이야기하던 중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하더라”는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