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타임즈
"내 하나뿐인 DOK2"…이하이·도끼 핑크빛 생일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친밀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상대방이 등장한 게시물을 잇달아 올리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이들의 관계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BANNERAREA50CD]

이보다 앞서 이하이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끼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는 문구를 덧붙였고,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럽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한 매력이 드러나면서 팬들의 관심도 더욱 커졌다.
게시물이 공개된 뒤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댓글창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 분위기가 정말 좋다”, “선남선녀 조합 같다”, “오래도록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상적인 순간을 담은 사진과 영상만으로도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많았다.

도끼와 이하이는 2016년 MBC ‘무한도전’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5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각자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두 사람인 만큼, 이들의 관계와 시너지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에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은 팬들에게 반가운 화제를 안겼다. 별다른 설명 없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만 담아낸 게시물임에도 오히려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음악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두 사람에게 대중의 시선이 다시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