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타임즈
동생 홍진영 아닌 신지와 '의리'…홍선영, 코요태 콘서트서 보여준 '특급 우정'
가수 홍진영의 언니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홍선영이 '국민 그룹' 코요태의 콘서트 현장에서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자신의 청춘을 함께한 우상에 대한 뜨거운 팬심과 감격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BANNERAREA50CD]

이러한 홍선영의 진심 어린 응원에 신지 역시 곧바로 화답했다. 그녀는 해당 게시물에 "언니. 짱"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댓글을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고, 두 사람의 훈훈한 소통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홍선영이 이토록 감격한 코요태의 콘서트는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코요태의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으며, 관객들은 공연 내내 자리를 지키며 열광적인 환호와 떼창으로 화답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그룹 디바와 발라드의 황제 조성모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
성공적으로 서울 공연을 마무리한 코요태는 오는 11월 15일 울산을 시작으로,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 등에서 전국투어 ‘코요태스티벌’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