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타임즈
카리나-류진-한수아, 대체 어떻게 친해졌나?…'연결고리'로 배우 노정의 급부상
배우 한수아가 K팝 최정상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의 깜짝 친분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수아는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투게더!(Together!)"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여기에는 에스파의 카리나와 있지의 류진이 함께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각자의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세대 대표 비주얼 스타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의외의 조합이 어떻게 성사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BANNERAREA50CD]

이들의 유쾌한 케미는 소위 'MZ샷'으로 불리는 단체 셀카에서 정점을 찍었다. 카리나가 휴대폰을 머리 위로 높이 들어 세 사람의 정수리가 부각되는 독특한 구도로 촬영한 이 사진에서, 세 사람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꾸밈없는 이들의 모습에 팬들은 열광했으며, 동료 연예인의 반응 또한 화제가 되었다. 배우 노정의는 해당 게시물에 "나는! 나는!"이라는 애교 섞인 댓글을 남기며 이들의 친분에 귀여운 질투심을 내비쳐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세 사람의 예상치 못한 만남에 팬들은 "대체 어떻게 친해진 조합이냐", "노정의 배우가 연결고리인가?" 등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정의의 댓글로 미루어 보아 이들을 중심으로 한 또래 스타들의 친목 모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지난해 '미녀와 순정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이어 최근 '퍼스트레이디'까지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배우 한수아와 K팝 4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인 카리나, 류진의 우정이 앞으로 또 어떤 즐거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