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떡볶이 먹으러 학교 가자! 에버랜드의 3월은 '매운맛'
에버랜드가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을 맞아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이색 테마 행사를 한 달간 진행한다. '매운맛 스쿨'이라는 이름 아래, 학생들의 대표 간식인 떡볶이와 교실에서의 놀이 문화를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ANNERAREA50CD]

이곳에서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담을 넘거나 떡볶이를 향해 달려가는 레시 모형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으며, 하루 두 차례 교복을 입은 레시 캐릭터와 직접 만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코인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은 재미를 더하는 요소다. '선생님 몰래 댄스파티'나 실내화 던지기 같은 추억의 교실 놀이를 미니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코인을 획득하며, 모은 코인은 캐릭터 스티커나 장난감, 놀이기구 우선 탑승권(Q-Pass)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먹거리 역시 학창 시절 콘셉트에 충실하다. 한시적으로 '삼월만나 분식'으로 변신하는 레스토랑에서는 마시멜로우 떡볶이, 신당동 짜장떡볶이 등 독특한 분식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추억의 문방구'를 테마로 한 굿즈존에서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3월 한 달 동안 교복이나 과잠을 입고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이용권 특별 우대가 적용된다. 여기에 축제콘텐츠존 우선 입장과 일부 떡볶이 메뉴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봄나들이에 나선 학생들과 추억 여행을 떠나고픈 어른들의 발길을 이끌 전망이다.




